pointzz's blog :: Break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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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2009/12/16 03:45, 글쓴이 pointzz
#1. 만약

가끔,

이 길이 아니었다면,

과연 내가 어떤 길을 걷고 있을까 생각해 본다.

그리곤, 음악 또는 미디어 분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내, 모든것은 취미일떄가 재미있는 법이라는 생각에,

곧 현실로 돌아오곤 한다.



#2. 만능

컴퓨터를 공부하면서, 항상,

0과 1밖에 모르는, 현실과 동떨어진, 뚱뚱한,

소위, 컴퓨터를 잘한다고 하면 흔히 생각나는, (-> 오타쿠, 안드름)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항상 노력해 왔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 수록 피해가기는 어렵다는걸 느낀다.



컴퓨터 (전공, 능력), 몸 (건강, 외모), 음악 (취미), 다양하고 넓은 지식 (독서),

이 모든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쓸데 없는 시간 낭비는 없어야 한다.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틈틈히 운동, 취미 그리고 독서를 해야 하는것 이겠다.

가끔 24시간은 정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2009/12/16 03:45 2009/12/1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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