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처음의 각오가 풀어졌다.
다시 나를 다잡자.
어제 오늘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썼다.
나의 10년동안의 인생을 요약하는 기분이었달까.
다 쓰고 나서 보니 그래도 뭔가 한 것 같아서 뿌듯하더라.
PostScript.
오랜만에 한국말로 길게 뭔가를 썼는데..
쓰고 보니 모두 문체가 영어를 해석해 놓은듯한 문장들..
"이 프로그램은 어떠한 취지로 쓰여졌습니다." 따위...
다시 나를 다잡자.
어제 오늘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썼다.
나의 10년동안의 인생을 요약하는 기분이었달까.
다 쓰고 나서 보니 그래도 뭔가 한 것 같아서 뿌듯하더라.
PostScript.
오랜만에 한국말로 길게 뭔가를 썼는데..
쓰고 보니 모두 문체가 영어를 해석해 놓은듯한 문장들..
"이 프로그램은 어떠한 취지로 쓰여졌습니다."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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