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렇게 공포에 떨었건만
오늘은 또 그렇게 무서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금 전에는 Jeff라는 친구와 인사도 나누었다.
사실 이 새까만 친구들이
친해지면 차라리 백인보다 낫다는데..
오늘 사실 Campus Residence에 찾아가려 했지만
한번 살아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최소 1주일은 한번 버텨 보련다.
돈 주고도 할 수 없는 경험이 될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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