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아하는 영화.
물론 여배우를 좋아하는 까닭도 있지만
내용도 참 재미있는걸.
생각할 거리도 주고.
덕분에 머리속만 복잡해 지겠지만.
어떤 인생이 더 좋을지는
아직 거기까지 살아보지 못해서 모르겠다.
하지만 고민할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
사실 하지만 정말 Jack은 행운아였던걸.
현실에선 가능할까.
볼 때마다 느끼지만.. 참 이쁘네... 참 현명하게도 나오고...
멀더 이 복받은 자식....
미국 올 때 스튜어디스 누님이 이 분 닮아서 참 행복했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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