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재 생일 날이 밝았다.
뭐 남들은 24번째 생일이라고 하면
24살인줄 알테지만, 잘 세어 봐.
두 살에 첫번째 생일 상 받는다.
그러므로 초는 24개를 꽂아야 하는 거다.

올해따라 주변에 나와 같은 생일자들이 보인다.
네이트온에 접속해도 뜨고,
심지어다가, 회사 사수도 생일이 같으렸다.
게다가 이번 생일은,
미국을 가지 않는 상태에서 맞으니
더욱더 기분이 좋더라.
요즘은 회사에서 인정받는 분위기이다.
내가 생각해도 요즘은 일할때는 정신 없다.
오늘은 간만에 생일 기념 + 하나 끝낸 기념 휴식.
며칠에 한번씩은 야근하며 일 좀 하고,
남은 날들은 퇴근후에 여가생활.
이런게 직장생활이구나 싶다.

살이 찌고 있다는 사실과,
아직은 조금 불투명한 미래만 빼고나면,
완벽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두에게 고맙다.
네이트온에 접속해도 뜨고,
심지어다가, 회사 사수도 생일이 같으렸다.
게다가 이번 생일은,
미국을 가지 않는 상태에서 맞으니
더욱더 기분이 좋더라.
요즘은 회사에서 인정받는 분위기이다.
내가 생각해도 요즘은 일할때는 정신 없다.
오늘은 간만에 생일 기념 + 하나 끝낸 기념 휴식.
며칠에 한번씩은 야근하며 일 좀 하고,
남은 날들은 퇴근후에 여가생활.
이런게 직장생활이구나 싶다.

살이 찌고 있다는 사실과,
아직은 조금 불투명한 미래만 빼고나면,
완벽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두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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