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뜸한 이유.
요즘 포스팅이 뜸했다.
뭐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보통 블로깅은 복잡해진 내 마음을 정리하는데 많이 쓰이는데,
요즘은 딱히 심란하지 않은게 그 이유 아닐런지.
#2. 바쁘다.
회사생활에 적응했다.
제대로 적응한 건 지 모르겠다.
사실 뭐든지간에 강약 조절이 필요한 법인데,
요즘은 얼마나 내가 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폭주기관차(?) 처럼 닥치는대로 일을 해치우고 있다.
이러다 고장나지는 않겠지.
사실, 이 회사의 분위기는 아직 적응이 안된다.
#3. 미국 잠시 안녕.
다음학기 휴학이 확정되었다.
군 문제도 없고, 연장도 사실상 확정 되었다.
사실 꿈에 그리던(?) 한국인데,
뭐랄까 막상 미친듯이 기쁘다기 보단,
아직 혼란스럽다.
#4. 살살살.
살들이 넘쳐 흐르기 시작했다.
직장생활에 청춘사업까지 겹치니,
살 들에겐 아주 딱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자리잡기 힘들었을테니, 이번 기회를 노리겠지.
요즘 포스팅이 뜸했다.
뭐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보통 블로깅은 복잡해진 내 마음을 정리하는데 많이 쓰이는데,
요즘은 딱히 심란하지 않은게 그 이유 아닐런지.
#2. 바쁘다.
회사생활에 적응했다.
제대로 적응한 건 지 모르겠다.
사실 뭐든지간에 강약 조절이 필요한 법인데,
요즘은 얼마나 내가 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폭주기관차(?) 처럼 닥치는대로 일을 해치우고 있다.
이러다 고장나지는 않겠지.
사실, 이 회사의 분위기는 아직 적응이 안된다.
#3. 미국 잠시 안녕.
다음학기 휴학이 확정되었다.
군 문제도 없고, 연장도 사실상 확정 되었다.
사실 꿈에 그리던(?) 한국인데,
뭐랄까 막상 미친듯이 기쁘다기 보단,
아직 혼란스럽다.
#4. 살살살.
살들이 넘쳐 흐르기 시작했다.
직장생활에 청춘사업까지 겹치니,
살 들에겐 아주 딱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자리잡기 힘들었을테니, 이번 기회를 노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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