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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pproach of Analysis RC4 by Geometry

2009/12/18 15:37, 글쓴이 pointzz
Review Previous Attacks on the WEP and New Approach of Analysis RC4 by Geometry

Abstract. The project we do is to implement the WEP attack. In order to
understand how to break a WEP, we review and prove theorems for
previous attacks on the WEP, through experiments. In this paper, we
present a new approach that using geometry to analysis the RC4. It assumes
that the adversary could know the random permutation S, the result of RC4
Key Setup. Also, this paper presents the algorithm to construct a graph from
RC4 Key Setup, and shows how to use it. The graph from Key Setup makes
adversary repeats Key Setup operation without any information. Hence,
adversary can calculate the key from the graph.

-- This is the project of CSE508 in Fall 2009.

-- 이름은 3명 올라왔지만 결국 혼자 썼음. 나머지는 겉절이, did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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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15:37 2009/12/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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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2009/12/16 03:45, 글쓴이 pointzz
#1. 만약

가끔,

이 길이 아니었다면,

과연 내가 어떤 길을 걷고 있을까 생각해 본다.

그리곤, 음악 또는 미디어 분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내, 모든것은 취미일떄가 재미있는 법이라는 생각에,

곧 현실로 돌아오곤 한다.



#2. 만능

컴퓨터를 공부하면서, 항상,

0과 1밖에 모르는, 현실과 동떨어진, 뚱뚱한,

소위, 컴퓨터를 잘한다고 하면 흔히 생각나는, (-> 오타쿠, 안드름)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항상 노력해 왔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 수록 피해가기는 어렵다는걸 느낀다.



컴퓨터 (전공, 능력), 몸 (건강, 외모), 음악 (취미), 다양하고 넓은 지식 (독서),

이 모든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쓸데 없는 시간 낭비는 없어야 한다.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틈틈히 운동, 취미 그리고 독서를 해야 하는것 이겠다.

가끔 24시간은 정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2009/12/16 03:45 2009/12/1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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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인불명

2009/12/01 16:32, 글쓴이 pointzz
#1. 서문

하던것도 막막하니 막혀서 답답하고,

머리나 식힐겸 밥도 먹고 나니,

졸려서 잠시 자고 일어났는데, (잠시 잔게 3시간이더냐)

오늘은 왠지 심란해서 집중도 안되고,

그냥 평소 생각하던것 끄적끄적.

아마 집에 갈 날이 눈에 보이니 그런가보다.

이런저런 많은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 하면 안되는데.

간만에 함축적인 글.



#2. 꿈

3년 전 기르던 강아지가 죽어서 이별했을때,

한동안 종종 꿈에 나오곤 했더랬다.

처음에는 죽지 않은것 처럼 나오다가,

심지어는 나중에는 꿈 속 에서도 죽은 것을 알고,

그 죽은걸 살려냈다고까지 하곤 했더랬다.

그러다가,

어느날 부터 딱 그 꿈이 끊겨버렸다.

마치 지금처럼.



#3. 독자

이 블로그는 네가지 독자 유형으로 나뉜다.

첫번째, 나.

특히나 오랜 시간 후의 나.

두번째, 구글을 통해서 그냥 검색하다보니 들어오는 사람들.

좀 막고 싶다... 그네들도 원해서 오는건 아니겠지만.

세번째, 심심하고 생각나면 가끔 들어오는 지인들.

좀더 자주와라. 댓글도 좀 남기고 그래.

네번째, 꾸준한 독자.

지금은 몇 명이나 될까.



#4. 고백

가끔, 특히 잠들기 전 같이,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막상 그때에는 하지 못했던,

하지만 정작 평소에는 매우 하고 싶어했었던,

놓쳐버린 그런 것들이 생각나곤 한다.

그리고 어느새 원하지 않던 방향으로 변해버렸던 나를 발견한다.

그게 내 문제다.

너무 좋아서 정신줄 놓고 그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다 지나가 버리고 끝나고 없더랬다.

그리고 돌아보면 오히려 정작 바랬던 것을 즐기지 못했음을 깨닫는다.

그래서 앞으론 어디에 적어 두기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왜 사람은 항상 초심을 잃을까.

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할까.





함축적이래놓고 졸라게 길게 써버렸다. 이런.
2009/12/01 16:32 2009/12/0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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