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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컸따

2010/08/30 10:01 / Stories

언제동안 큰 건지는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재 본것이 05년도이니까.
(아닌가..?)
사실 내가 기억하는 내 마지막 키도
고 3때 신체검사렸다.

그런데 요즘(?)들어
버스, 지하철에서,, 또는 엘리베이터에서,,
내가 좀 더 커 보이더랬다.

그래서 재 보았다.
두둥.
177cm.
그래 이제 걍 신발 신으면 위너가 되는거다.
마치 히말라야가 자라듯 꾸역꾸역 자라나고 있다.

이 참에 성장판 검사 받고
아직 열렸으면 주사나 팍팍 맞을까.

아핫핫핫핫핫핫핫핫 아핫핫핫핫핫 으하하하하하핫핫핫핫

스물 다섯이어도 아직 난 성장기 *-_ -*





2010/08/30 10:01 2010/08/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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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깨달음

2010/08/27 10:50 /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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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았다.
뭘 지르나 안지르나,,
결국, 말일에 통장에 남는 돈은 똑같다는 것을.
다만 지르지 않는다면,
옆구리의 살들만 늘어 간다는 것을.
2010/08/27 10:50 2010/08/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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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재 생일 날이 밝았다.
뭐 남들은 24번째 생일이라고 하면
24살인줄 알테지만, 잘 세어 봐.
두 살에 첫번째 생일 상 받는다.
그러므로 초는 24개를 꽂아야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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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따라 주변에 나와 같은 생일자들이 보인다.
네이트온에 접속해도 뜨고,
심지어다가, 회사 사수도 생일이 같으렸다.



게다가 이번 생일은,
미국을 가지 않는 상태에서 맞으니
더욱더 기분이 좋더라.



요즘은 회사에서 인정받는 분위기이다.
내가 생각해도 요즘은 일할때는 정신 없다.
오늘은 간만에 생일 기념 + 하나 끝낸 기념 휴식.
며칠에 한번씩은 야근하며 일 좀 하고,
남은 날들은 퇴근후에 여가생활.
이런게 직장생활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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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고 있다는 사실과,
아직은 조금 불투명한 미래만 빼고나면,
완벽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두에게 고맙다.
2010/08/25 11:59 2010/08/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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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2010/08/23 10:19 / Stories
연구소에 초광각렌즈가 왔다.
SIGMA 8-16mm F4.5-5.6 DC HSM.
현존 최고 광각.
내가 애용해야겠다.



꽃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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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10:19 2010/08/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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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oommate Ahn 2010/08/25 07:10  Modify/Delete  Reply  Address

    형 생일 축하해여 ㅋㅋ 양력 안하시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곤란한데..ㅠ

    어제 형 블로그 독파하다가 잠듬
    이러다 팬 되겠심
    싸이에 올릴라했는데 올릴때가 없음..-_-;;

    • pointzz 2010/08/25 10:48  Modify/Delete  Address

      고맙다 ㅋㅋㅋㅋ

      내 팬이 되면 곤란한데 말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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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업데이트

2010/08/19 11:26 / Stories
#1. 뜸한 이유.

요즘 포스팅이 뜸했다.
뭐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보통 블로깅은 복잡해진 내 마음을 정리하는데 많이 쓰이는데,
요즘은 딱히 심란하지 않은게 그 이유 아닐런지.



#2. 바쁘다.

회사생활에 적응했다.
제대로 적응한 건 지 모르겠다.
사실 뭐든지간에 강약 조절이 필요한 법인데,
요즘은 얼마나 내가 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폭주기관차(?) 처럼 닥치는대로 일을 해치우고 있다.
이러다 고장나지는 않겠지.
사실, 이 회사의 분위기는 아직 적응이 안된다.



#3. 미국 잠시 안녕.

다음학기 휴학이 확정되었다.
군 문제도 없고, 연장도 사실상 확정 되었다.
사실 꿈에 그리던(?) 한국인데,
뭐랄까 막상 미친듯이 기쁘다기 보단,
아직 혼란스럽다.



#4. 살살살.

살들이 넘쳐 흐르기 시작했다.
직장생활에 청춘사업까지 겹치니,
살 들에겐 아주 딱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자리잡기 힘들었을테니, 이번 기회를 노리겠지.




2010/08/19 11:26 2010/08/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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