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 Battery

밧데리가 다 됐다.일이 너무 많다.너무 시킨다.처음의 그 동기부여도 다 떨어졌다.계속 뭔가 격려를 해주던가.돈이라도 좀 더 주던가.착취해도 좋으니 돈이라도 더 주던가.동기가 다 떨어져간다.고작 칭찬 받자고 이렇게 야근했나.

키컸따

언제동안 큰 건지는 모르겠다.마지막으로 재 본것이 05년도이니까.(아닌가..?)사실 내가 기억하는 내 마지막 키도고 3때 신체검사렸다.그런데 요즘(?)들어버스, 지하철에서,, 또는 엘리베이터에서,,내가 좀 더 커 보이더랬다.그래서 재 보았다.두둥.177cm.그래 이제...

거대한 깨달음

깨달았다.뭘 지르나 안지르나,,결국, 말일에 통장에 남는 돈은 똑같다는 것을.다만 지르지 않는다면,옆구리의 살들만 늘어 간다는 것을.

24번째 생일 맞이 기념글

24번재 생일 날이 밝았다.뭐 남들은 24번째 생일이라고 하면24살인줄 알테지만, 잘 세어 봐.두 살에 첫번째 생일 상 받는다.그러므로 초는 24개를 꽂아야 하는 거다. 올해따라 주변에 나와 같은 생일자들이 보인다.네이트온에 접속해도 뜨고,심지어다가, 회사 사수도...

히힛

연구소에 초광각렌즈가 왔다.SIGMA 8-16mm F4.5-5.6 DC HSM.현존 최고 광각.내가 애용해야겠다.꽃폈다 ㅋㅋㅋ

근황 업데이트

#1. 뜸한 이유.요즘 포스팅이 뜸했다.뭐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보통 블로깅은 복잡해진 내 마음을 정리하는데 많이 쓰이는데,요즘은 딱히 심란하지 않은게 그 이유 아닐런지.#2. 바쁘다.회사생활에 적응했다.제대로 적응한 건 지 모르겠다.사실 뭐든지간에 강약 조...

악마를 보았다

예전에 정말 보고 싶다고 포스팅 까지 했던 영화.드디어 보았다.간만에 병헌 형님의 영화.그리고 김지운 감독.역시 논란이 됐던 대로,그 사실적인 묘사의 잔인성과 더티함은.나로 하여금 영화를 보는 내내 몇번이고 고개를 돌리게 하였다.(잔인한건 둘째치고 응가 헤...

후훗

후훗.나의 대학로 첫 경험, 그리고 인사동 첫 경험.뭐 대학로 자체에는 가보지 않은건 아니지만,그냥 지나가는 길이었던터라.기대에 부풀었더랬다.광화문에서 스시뷔페를 먹고.다시한번 식도를 열었다.(그러고보니 광화문도 처음이네.)난생처음, 대학로에서 공연을...

Inception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감독판이 기대되는 작품.Cillian Murphy도 좋고, 물론 Leonardo Dicaprio도.물론 중간 조금 난해한 내용도 있지만,몰입하기엔 충분했고,생각해보니 2시간 반이라는 러닝타임도순시간에 흘러가버렸더라.네가 생각하는 엔딩은 무엇이니?나...

오오오

보고 싶다.이병헌도 좋고.김지운 감독도 좋다.개봉하자마자 보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