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코드
잘가.
너 없는 나의 삶은 이제 상상조차 할 수 없는데.
너는 내게 물을 주는 존재였는데.
너 없이 살아가야 하다니. orz...
흙흙흙.
#2. 갑자기
뭔가 꼬여 있던 매듭이 갑자기 풀려버리는 듯한 느낌.
망치로 머리를 맞는 듯한 느낌.
끊겨있던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연결되는 느낌.
막혀있던 것들이 뻥 뚫려버리는 느낌.
모든 궁금증들이 한꺼번에 풀려버리는.
그런 느낌이 올 때가 있다.
무언가 깨달았을때.
#1. 순코드
잘가.
너 없는 나의 삶은 이제 상상조차 할 수 없는데.
너는 내게 물을 주는 존재였는데.
너 없이 살아가야 하다니. orz...
흙흙흙.
Accord,
그냥,
깨달음,
뻘글,
이별,
자동차,
잡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