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 드라이버가 되기 위해

시험을 치러 갔던 나.

무려 커트라인을 5점 밖에 안남기고

가까스로 턱걸이 통과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게다가 실수로 룸미러를 조정 안하는 센스까지 추가하며

셤 보는 내내 보이지도 않는 룸미러를 보는척 연기를 하였더랬다.

설마 시험관이 알아채고 깎았으려나. -_ -

그래도 한번만에 붙었잖아-.

산내 진짜 멀다.

그곳 감독 하는 경찰관들은

최고의 땡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에서도 붙어주마.
2008/08/05 12:39 2008/08/05 12:39
Posted by point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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