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2009/01/21 20:19 / Stories
#1. 기차

기차, 비행기 등 그 무거운 쇳덩이가

엄청난 속도를 내는 것을 보면

그렇게 경이로울 수가 없다.

어릴적,

기차를 타면

레일과 레일 사이 이음새를 바퀴가 지날적마다 나는

'덜컹 덜컹' 소리가 난 참 듣기 좋았더랬다.

그 소리야말로 진정한 기차소리라고 믿었달까.

하지만,

언제부턴가 그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걸 얼마전에야 깨달았다.



#2. Body

잘만 하면,

다음 학기에는 정말 식스팩이 보일지도 모르겠다.

팔의 잔근육도 더 많아졌다.

젊음이란 좋은거지.

체지방 조금만 더 줄이자.
2009/01/21 20:19 2009/01/21 20:19
Posted by point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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