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위한 먹을거리에 관한 글.
배 고플 때 읽기를 권장한다.
나보다 파스타 많이 먹어본 사람도 드물껄.
#1. 장점
파스타의 장점이라면.
라면에 버금가는 쉬운 조리법과 조리 시간.
더욱이 기름에 튀기지 않았을 뿐더러
알기론 토마토 소스가 심장병도 예방한다.
퍼지지도 않는다.
#2. 조리법
원래의 조리법은
끓는 물에 파스타 면을 넣고
채로 건져 물기를 빼고
그 위에 데워진 소스를 부으면 된다.
하지만.
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10년간 익혀온 짜파게티의 요리비법을 파스타에 적용한것이어따.
파스타를 원래 익히는 시간보다 2분가량 적게 익힌 후.
그냥 냄비에 물을 조금 남겨 둔채 따라 낸 후.
소스를 붓고 다시 끓인다.
그럼 따땃한 파스타 완성.
그것도 알단테로.
치즈까지 뿌리면 더욱 맛 좋다.
아참, 요즘은 학교 식당에서 몰래 한웅큼 집어온 핫소스를 넣어 먹는데
맛이 일품이다.
#3. 맛
진정한 미식가는 씹는 맛을 즐기는 법이랬다.
보통 파스타 하면 길다란 면을 떠올리겠지만.
그건 아무래도 스파게티에 가깝다.
진짜 파스타는 아마도 알맹이(?)들로 이루어진 면을 말하는게 아닐까.
그런 면들이 각기 다른 모양을 띄고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가 있다.
정말 다양해서 몇개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개중에는 징그럽게 생겨서 밥맛이 떨어지게 생긴것도 있다.
내가 평소에 즐겨 먹는것은 ROTINI.
나선모양으로 이루어진 모양은 씹는 맛을 더욱 좋게 해준다.
특히 알단테일때.
첫 학기에는 이것만 먹었더랬다.
요즘 새로이 먹는 것은 MOSTACCIOLI와 RIGATONI.
원통형 모양에 가운데가 비어 있는 것이 공통점.
이 면의 장점이라면.
씹는맛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이것은 조금 덜 익혀서 보완 할 수 있다.)
그 가운데 비어있는 공간에 소스가 차 있어
씹음과 동시에 새어나오는 소스를 느낄 수 있다는것.

맛있겠지??
그러나 조리예일뿐,
현실은 시궁창.
배 고플 때 읽기를 권장한다.
나보다 파스타 많이 먹어본 사람도 드물껄.
#1. 장점
파스타의 장점이라면.
라면에 버금가는 쉬운 조리법과 조리 시간.
더욱이 기름에 튀기지 않았을 뿐더러
알기론 토마토 소스가 심장병도 예방한다.
퍼지지도 않는다.
#2. 조리법
원래의 조리법은
끓는 물에 파스타 면을 넣고
채로 건져 물기를 빼고
그 위에 데워진 소스를 부으면 된다.
하지만.
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10년간 익혀온 짜파게티의 요리비법을 파스타에 적용한것이어따.
파스타를 원래 익히는 시간보다 2분가량 적게 익힌 후.
그냥 냄비에 물을 조금 남겨 둔채 따라 낸 후.
소스를 붓고 다시 끓인다.
그럼 따땃한 파스타 완성.
그것도 알단테로.
치즈까지 뿌리면 더욱 맛 좋다.
아참, 요즘은 학교 식당에서 몰래 한웅큼 집어온 핫소스를 넣어 먹는데
맛이 일품이다.
#3. 맛
진정한 미식가는 씹는 맛을 즐기는 법이랬다.
보통 파스타 하면 길다란 면을 떠올리겠지만.
그건 아무래도 스파게티에 가깝다.
진짜 파스타는 아마도 알맹이(?)들로 이루어진 면을 말하는게 아닐까.
그런 면들이 각기 다른 모양을 띄고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가 있다.
정말 다양해서 몇개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개중에는 징그럽게 생겨서 밥맛이 떨어지게 생긴것도 있다.
내가 평소에 즐겨 먹는것은 ROTINI.

ROTINI
나선모양으로 이루어진 모양은 씹는 맛을 더욱 좋게 해준다.
특히 알단테일때.
첫 학기에는 이것만 먹었더랬다.
요즘 새로이 먹는 것은 MOSTACCIOLI와 RIGATONI.

MOSTACCIOLI

RIGATONI
원통형 모양에 가운데가 비어 있는 것이 공통점.
이 면의 장점이라면.
씹는맛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이것은 조금 덜 익혀서 보완 할 수 있다.)
그 가운데 비어있는 공간에 소스가 차 있어
씹음과 동시에 새어나오는 소스를 느낄 수 있다는것.

맛있겠지??
그러나 조리예일뿐,
현실은 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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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SUSAN 2009/10/27 01: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ㅋ말투완전러빗인데요! 파스타의장점알아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