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hattan 세번째 나들이.
이번엔 새로 사귄 동생과 동행.
사진 찍어줄 동료가 생겼다.
Wall St.에서의 배부른 점심.
Ground Zero를 봤지만 아무렇지도 않았다.
그냥 빌딩을 봤으면.
MOMA에서 걸작과 함께
피곤해서 잠시 졸았지만.
Brooklyn Bridge에서 본 Manhattan의 야경에 반해
사진찍기 놀이에 중독.
하지만 여전히 Manhattan의 밤길은 무서웠다.
참 지저분하고 더러운 동네.
그리고 맛집에서의 비싼 식사.
그리고 두드러기... -ㅅ-
Manhattan Scanning Complete!!!
아무나 못들어가는 City Hall... -ㅅ-
WTC 폐허에서.
세계의 정재계의 중심 Wall St. 근데 생각보다 엄청 작다.
간만에 걸작 사진. 워싱턴이 나의 머리를 짓눌렀다.
Wall St. Bull을 성추행 하는 나.
MOMA의 걸작들. 특히나 보고싶던 그림들.
하지만 나는 Ugly Korean.
New York 지하철 in Rush hour
South Street Seaport에서.
Brooklyn Bridge에 가기전 해가 지길 기다리는.
시작된 사진찍기 놀이. 나의 예술감각이란. 훗.
Lower Manhattan 야경을 배경으로.
야경속으로 뛰어들고파.
이번엔 Midtown의 야경. 멀리 보이는 Chrysler Building.
Brooklyn의 밤. 겁을 상실.
SOHO의 맛집 Blue Ribbon. 하지만 문제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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